빅뱅, 일본서 5년 연속 돔 투어...420만명 불러 모았다

기사입력 2017-12-26 12:25:25 | 최종수정 2017-12-26 12:26:05
  • 프린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공유
본문 첨부 이미지
▲ 사진=YG엔터테인먼트
그룹 '빅뱅'이 일본에서 해외 아티스트 사상 첫 5년 연속 돔 투어로 총 420만 5500여명을 동원하는 대기록을 세웠다고 YG엔터테인먼트가 밝혔다.

빅뱅은 지난 21~24일 일본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빅뱅 재팬 돔 투어 2017 - 라스트 댄스 -'의 마지막 공연을 장식하며 5만명을 불러 모았다.

YG는 "특히 24일 공연은 이번 돔 투어의 마지막 공연이자 당분간 일본에서 이들의 무대를 볼 수 없다는 사실에 그 어느 때보다 열광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고 소개했다.

지드래곤은 "겨울이 지나면 봄이 오듯, 그때까지 여러분들 건강하시고 슬퍼하지 마시고, 금방 만날 수 있으니까"라며 "언제나 빅뱅 5명은 여러분들이 행복해졌으면 한다. 그것이 저희들 힘의 원천"이라고 말했다.

일본 돔 투어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친 빅뱅은 오는 30일과 31일 서울 고척스카이 돔에서 올해를 마무리 한다.

[봉황망코리아 차이나포커스] 김연경 기자 focus@ifeng.co.kr]
[ⓒ 봉황망코리아미디어 & chinafocu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한국 소식 플랫폼 - 봉황망 중한교류 채
#빅뱅  #돔 투어 
봉황망 중한교류채널 바로가기 베이징 국제디자인위크 기사 바로가기
차이나포커스 Q&A 배너
경한 배너
기사제보 배너
윤리강령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