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손하, 캐나다로 이민 `학교 폭력 논란` 아들 위한 결정

기사입력 2017-12-26 11:22:38 | 최종수정 2017-12-26 11: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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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윤손하 인스타그램
배우 윤손하(42)가 캐나다로 이민을 떠난다.

26일 소속사 씨엘엔컴퍼니는 "‘윤손하는 최근 캐나다 이민을 위한 법적 절차를 마쳤다"며 "힘든 결정을 내릴 수밖에 없는 상황을 이해해주길 부탁한다"고 밝혔다.

캐나다 이민은 학교 폭행 논란을 빚은 아들을 위한 선택으로 알려졌다.

앞서 지난 6월 윤손하 아들은 서울 한 사립 초등학교에서 발생한 학교 폭력에 가담했다는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윤손하는 "보도로 알려진 내용은 사실과 다르다”라며 "야구 방망이로 묘사된 그 방망이는 스티로폼으로 감싸진 플라스틱 방망이고, 바디 워시를 억지로 먹였다는 부분도 여러 차례 조사에 의해 사실이 아님이 판명되었다”고 해명한 바 있다.

[봉황망코리아 차이나포커스] 김연경 기자 focus@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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