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내외, “사랑의 유대와 국민 간 친선을 더욱 새롭게 하며…”

기사입력 2017-12-26 04:04:55 | 최종수정 2017-12-26 04: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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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트럼프 페이스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성탄절을 맞아 크리스마스 인사를 전해 네티즌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트럼프 대통령 부부는 지난 25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영상 메시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트럼프 대통령은 "멜라니아와 나는 미국과 전 세계가 매우 즐거운 크리스마스를 보내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또, 멜라니아 여사는 "이맘때 우리는 최고의 미국과 미국 국민의 정신을 본다."고 강조했다.

이어 트럼프 대통령은 "기쁨의 절기인 크리스마스를 맞아 사람들은 가족과 시간을 보내고 사랑의 유대와 국민 간 친선을 더욱 새롭게 하며 특히 크리스마스의 기적을 경축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나는 멜라니아, 배런(막내아들) 및 트럼프 가족 전체를 대신해 신의 가호를 빈다.”면서 "신의 가호 속에서 즐거운 크리스마스를 보내고 새해에 복 많이 받길 바란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같은 날에 있었던 해외 파견 군인들과 가진 화상 대화에서도 미군에게 "매우, 매우 즐거운 크리스마스(very, very merry Christmas)"가 되기를 바란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봉황망코리아 차이나포커스] 하지원 기자 focus@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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