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병진, 톱 아이돌 멤버 극찬 발언에 민망했던 사연은?

기사입력 2017-12-25 23:33:42 | 최종수정 2017-12-26 17:2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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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채널A 개밥 주는 남자 방송화면
방송인 주병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슈퍼주니어 강인이 주병진에 대한 첫 느낌을 고백한 방송 장면이 회자되고 있다.

과거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 A '개밥 주는 남자'에서는 개밥남의 새로운 멤버로 슈퍼주니어 강인이 출연해 주병진과 현주엽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당시 방송에서 주병진의 펜트하우스에 초대된 강인의 첫인상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주병진은 강은을 보고 "실물로 봤는데 머리 회전이 빠르고 관상이 좋다. 그릇이 되는 친구라고 생각 했다"고 강인을 칭찬했다.

이에 강인 역시 주병진에 대한 첫 느낌을 고백했다. 강인은 "주병진 선배님은 항상 젠틀맨이었다. 깔끔히 올린 머리에 항상 수트를 입은 모습 이었다"고 존경을 표했다. 이어 "팬티도 보디가드만 입었다"고 말해 주병진에 웃음을 자아냈다.


[봉황망코리아 차이나포커스] 이승기 기자 focus@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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