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SBS 가요대전` 선미, 110cm 다리길이...모델 장윤주까지도 인정

기사입력 2017-12-25 20:22:26 | 최종수정 2017-12-25 20:2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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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JTBC 아는형님 방송화면
'2017 SBS 가요대전'에 출연한 선미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25일 오후 5시 50분부터 생방송된 '2017 SBS 가요대전'에서는 가요계 디바 엄정화와 선미의 합동 무대가 펼쳐졌다.

이 가운데 모델 출신 방송인 장윤주가 선미 다리길이를 인정한 방송 장면이 재조명됐다.

과거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 장윤주 선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입학신청서에서 선미는 자신의 장점을 ‘부자’라며 "나는 다리 길이 부자”라고 했다.

선미의 말을 듣고 ‘아는 형님’ 멤버들은 불신했고 이수근은 "나부터 이기고 가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강호동은 "신체에 비해서 다리가 길다는 것 아니냐”라며 "재보면 얼마 나오냐?”고 물었다. 선미는 "110cm”라고 답했고, 장윤주도 "너무 길다”라고 깜짝 놀랐다.

이에 강호동은 "장윤주도 다리가 긴 편이지 않나”라고 물었고, 장윤주는 "비슷하지 않을까? 내가 키가 더 크니 더 길 것 같다. 언니랑도 한번 서보자”고 신발을 벗은 채 선미와 나란히 서서 비교를 해봤다.

두 사람의 다리 길이는 엇비슷했다. 장윤주는 "선미야 길다. 나보다 키가 작은데도 똑같다”며 "장점 인정해줘야 겠다”고 감탄을 금치 못했다.


[봉황망코리아 차이나포커스] 이승기 기자 focus@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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