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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권석창 의원, 신동욱 총재…“존재 자체가 적폐 꼴이고 무개념의 극치 꼴”

기사입력 2017-12-25 13:20:38 | 최종수정 2017-12-25 13: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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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신동욱 페이스북
신동욱 공화당 총재가 제천 화재현장에 들어가 사진촬영까지 해 물의를 일으킨 권석창(자유한국당) 의원에 대해 비난해 세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5일 신동욱 총재는 자신의 트위터에 "권석창 의원 ‘통제된 제천 화재현장 출입’ 사진 촬영 논란, 갑질 중의 갑질 꼴이고 개망나니 꼴불견 꼴이다”라고 강하게 비난했다.

이어 "자유한국당 연탄가스 중독 된 꼴이고 자유한국당 낮술 취한 꼴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X오줌 못 가리고 설치는 꼴이고 인증샷 찍은 게 아니라 미운털 찍힌 꼴이다”라며 권 의원을 강하게 비판했다.

또, 신 총재는 "존재 자체가 적폐 꼴이고 무개념의 극치 꼴”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24일 권석창 의원은 참사 현장인 제천시 스포츠센터 건물 앞에 도착했다.

권 의원은 "국회의원으로서 화재가 일어난 건물 안을 봐야겠다."며 사전양해 없이 진입을 시도했다.

그러나 현장 경찰이 나서 "현장검증이 아직 끝나지 않았다"며 출입을 막았다.

그러자 권 의원은 "의원이 현안 파악을 위해 들어가려 하는데 왜 현장을 못 보게 하느냐"고 따지며 언성을 높여 논란이 됐다.

한편, 권석창 의원은 선거법위반 혐의로 1심 법원으로부터 당선 무효형을 받은 상태다.

[봉황망코리아 차이나포커스] 하지원 기자 focus@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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