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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전국서 성탄 미사 예배, 염수정 추기경…“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은총이 내리기를 기원한다”

기사입력 2017-12-25 10:39:30 | 최종수정 2017-12-25 10:4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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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성탄절인 오늘(25일) 전국 천주교 성당과 개신교 교회에서 미사와 예배가 거행돼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천주교 서울대교구는 이날 0시 서울 중구 명동성당에서 교구장 염수정 추기경이 집전하는 성탄 대축일 미사를 봉헌했다.

염 추기경은 강론을 통해 "소외되고 가난하고 병든 이들과 북녘의 동포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은총이 내리기를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나 아닌 다른 생명을 존중할 줄 알고, 주변의 아픔과 고통에 귀 기울이고 공감할 줄 아는 겸손의 덕을 잊지 말자"고 당부했다.

한편, 한국기독교총연합회는 성탄메시지를 통해 "우리가 나아갈 길은 예수 그리스도를 닮아 세상의 어둠을 밝히고, 추위와 고통 속에 있는 자들을 돌보는 일"이라고 말했다.

이어 "높아지기보다는 낮아지기를, 가지기보다는 비우기를, 섬김 받기보다는 섬기기를 택하는 그리스도의 삶을 실천하자"고 밝혔다

[봉황망코리아 차이나포커스] 하지원 기자 focus@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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