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판교에 자율주행 버스, 시범운행 실시…매일 오전 10∼12시, 오후 2∼5시

기사입력 2017-12-25 07:07:19 | 최종수정 2017-12-25 07:08:31
  • 프린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공유
본문 첨부 이미지
▲ 사진=경기도시공사 제공
경기도 성남시 판교역과 판교 제2테크노밸리를 오가는 자율주행 버스가 다음 주부터 시범운행에 들어간다고 밝혀 세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경기도는 지난 23일 "판교 제2테크노밸리 자율주행 차량 운행을 위한 허가 절차 등을 진행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 절차가 마무리되면 다음 주 내에 시범운행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기도는 일반 차량의 흐름을 방해하지 않으려고 시범운행을 매일 오전 10∼12시, 오후 2∼5시에만 제한적으로 할 계획이다.

한편, 자율주행 버스는 판교 제2테크노밸리 홍보관에 마련된 중앙관제센터에서 도로 환경과 주행 데이터를 실시간 전송받아 운행상황을 모니터링하며 통제하게 된다.

2019년 말까지 계속할 시험운행 기간 자율주행 버스에 일반인들은 탑승하지 못한다.

[봉황망코리아 차이나포커스] 하지원 기자 focus@ifeng.co.kr
[ⓒ 봉황망코리아미디어 & chinafocu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한국 소식 플랫폼 - 봉황망 중한교류 채널]

#판교 자율주행 버스 
봉황망 중한교류채널 바로가기 카카오 친구추가 바로가기
차이나포커스 Q&A 배너
기사제보 배너
윤리강령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