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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희, 예명 만들어준 사람이 고현정...남다른 친분 과시

기사입력 2017-12-24 23:32:04 | 최종수정 2017-12-24 23:3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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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YG 제공
배우 고준희와 고현정과 남다른 사이가 이목을 사로잡았다.

고준희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드라마 '여우야 뭐하니'에서 모델 고준희 역을 맡았는데 그 이름이 잘 어울린다는 이야기를 듣고 예명으로까지 쓰게 됐다"고 털어놨다.

고준희는 이어 "막연한 환상 속에 배우로 활동한다면 본명 보다는 예명을 사용하고 싶었다"며 이에 대한 고민을 고현정에게 말하자 '고준희'라는 극중 이름을 추천한 것.

또한 고준희는 "학창시절 한 반에 '은주'라는 이름을 가진 친구들이 두 명은 꼭 있더라. 나는 은주A 은주B로 불리는 게 싫었다"며 "주변 스태프들이 만류했지만 내가 우겨서 바꿨다. 다행히 고준희로 바꾼 이후 일도 더 잘 풀리는 것 같다"며 전했다.

한편 고준희는 24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 특별MC로 출연 해 토니안 어머니와 묘한 기류를 자아냈다.

[봉황망코리아 차이나포커스] 이승기 기자 focus@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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