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장애인 복지시설 찾아 삼계탕 점심 나눔 행사 개최

기사입력 2017-12-24 17:49:27 | 최종수정 2017-12-24 18: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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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고기 전문기업 하림이 지난 22일 연말연시를 맞아 군산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무료 점심 나눔 행사를 개최하고, 시설을 이용하는 장애우 및 가족, 직원들과 온정을 나눴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하림 육가공 FS사업부 소속 임직원은 직접 복지관을 방문해 하림 고향삼계탕과 용가리치킨, 치즈스틱 제품을 지원하고, 장애우들과 식사를 나누며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행사를 통해 복지관을 이용하는 장애우와 가족을 포함해 총 110여명이 무료급식을 제공 받았다.

하림 육가공 박준호 본부장은 "연말을 맞아 임직원이 함께 자사의 제품으로 많은 분들께 잠시나마 작은 위로를 전해주게 되어 기쁘다”며 "오늘 행사 이후에도 임직원들과 함께 고객에게 받은 사랑을 보다 많은 곳에 의미 있게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하림은 복지관 직원들의 방문 치료를 받는 어르신들이 가정에서 직접 식사를 할 수 있도록 별도로 하림 고향삼계탕 제품을 무상 지원하기도 했다.

[봉황망코리아 차이나포커스] 김봉수 기자 bsk@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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