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ICT 통합 마케팅의 장 ‘제4회 앱쇼코리아’ 성료

기사입력 2017-12-24 17:33:40 | 최종수정 2017-12-24 17:4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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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일 온·오프라인-미디어 APP&ICT 통합 마케팅의 장으로 주목을 받았던 ‘앱쇼코리아(APPSHOW KOREA)’가 성황리에 행사를 마쳤다.

행사는 지난 20일~22일까지 진행됐다. 개막식에는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김봉진 우아한 형제들 대표, ‘4차산업혁명위원회 위원’ 고산 에이팀벤처스 대표를 비롯해 ICT, 벤처업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지난해 ‘2016 앱쇼코리아’는 120개사 230부스 규모로 앱과 사물인터넷(IoT), 핀테크, 스마트 디바이스, 가상현실(VR), 융복합기술 업체 등이 참여했고 투자자 및 바이어, APP&ICT 업계 종사자, 기업 제휴 및 구매 담당자, 업계 진출 희망자 등 3만5000명 이상의 관람객을 기록하며 성공적인 박람회로 평가받은 바 있다.

2017년 제4회 앱쇼코리아는 150개사 270부스 규모로 개최되며 ‘APP 스퀘어’와 ‘ICT 스퀘어’로 행사장을 구분 구성했다. 각 스퀘어에는 앱, 핀테크, 스마트디바이스, 사물인터넷, 가상현실), 융복합기술, 콘텐츠 등의 업체들이 참가해 참가 업체들에게 제품 홍보, 판로 개척, 투자 유치, 기업 제휴 등의 확실한 마케팅 효과를 제공한다.

이번 행사에는 ‘여성가족부의 성범죄자 알림e’, ‘한국감정원의 부동산정보앱’, ‘CAC컴퍼니의 ‘집나와’, 성남산업진흥재단의 ‘쓰임기술’, ’효심주식회사’, 서강산학협력단에서 참가한 ‘㈜감성수학레드, 창업진흥원의 ‘공사반장, 홈핏 등 웨어러블헬스케어, ‘와이즈모바일의 ‘파킹박’,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의 기업 등이 참가했다.

또한 투자자/바이어, 업계 종사자, 기업 제휴 및 구매 담당자 등 3만여명의 다양한 관람객들이 참여하고 성공 창업자 강연, 개발자 세미나, 경품 이벤트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되어 일반 관람객은 물론 예비 창업자와 개발자에게도 유용한 행사로 발전했다. 한편 연결과 확장이라는 주제로 ICT 기술, 소프트웨어, 투자 등 다양한 분야 간의 연결과 확장을 다루는 파미나(Party+Seminar)를 개최하여 전문 분야의 강연, 업계 관계자들 앞에서 자신을 알릴 수 있는 1분 스피치, 네트워킹,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했다.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엑셀러레이터 연계지원사업’ 보육기업의 데모데이, 중소벤처기업부와 SK테크엑스가 공동 주최한 고교생 앱 및 융합서비스 개발 경진대회 우수작 IR, 성남산업진흥재단 참가기업의 IR, K-VINA센터에서 진행하는 베트남 시장 개척 세미나 ‘베트남 진출, 이것만은 알고 하자’ 등의 세미나가 함께 진행된다.

[봉황망코리아 차이나포커스] 김봉수 기자 bsk@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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