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인천공항, 오늘(24일) 또 항공기 지연 혹은 회항에 승객들 분통

기사입력 2017-12-24 11:06:54 | 최종수정 2017-12-24 11: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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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뉴스 방송화면
인천공항의 항공기가 오늘(24일)도 여전히 짙은 안개로 지연되거나 회항 중에 승객들이 분통을 터트렸다.

24일 인천국제공항공사에 따르면 전날인 23일 짙은 안개로 인해 인천공항에 도착 예정이던 항공기 40편이 김포·청주·김해공항, 중국 텐진·웨이하이공항 등으로 회항했다. 또 인천공항을 출발 예정이던 항공기 191편, 도착 예정 51편 등 총 242편이 지연됐다

앞서 23일부터 경기 서해안과 내륙 일부 지역의 짙은 안개로 인천국제공항을 출발하는 항공기의 회항과 지연이 잇따르면서 여행객들의 불만이 속출했다 . 지난 23일 오후 6시 기준 항공기 40편이 김포·김해·청주 공항 등으로 회항했고 출발예정 항공기 179편과 도착 예정 항공기 40편 등이 지연된 바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re** 억지부릴 일이 아닙니다..안전이 최우선입니다","ambe****
이러다가 무리하게 비행기 띄워서 사고나면","cubo****나도 고객이지만.. 안개껴서 출발못하는걸...항공사는 뭔 죄","yoon****천재지변이라는게 정말 어쩔 수 없어요... 여행만을 기다려 온 승객들 마음도 이해가지만 " 등의 반응을 보였다.




[봉황망코리아 차이나포커스] 이승기 기자 focus@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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