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과 함께` 개봉 4일 만에 200만 돌파

기사입력 2017-12-24 00:12:58 | 최종수정 2017-12-24 00: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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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영화 "신과 함께-죄와 벌". ⓒ 뉴시스
영화 '신과 함께-죄와 벌'이 개봉 사흘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지난 23일 투자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신과함께-죄와 벌’(감독 김용화)은 이날 오후 4시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배급사 집계 기준 누적관객수 200만 명을 넘어섰다.

이는 100만 관객을 돌파한 지 불과 하루 만이다. 역대 12월 개봉작 중 최고 흥행작인 '국제시장'(1426만명)보다 하루 빠르다.

이날 오후 1시 현재 17만6393명을 추가해 누적 관객수 100만명을 넘겼다(100만505명). 이번 작품은 20일부터 관객을 만나기 시작해 개봉 후 이틀 모두 40만명이 넘는 관객을 끌어모으는 저력(첫날 40만6429명, 둘째날 40만1474명)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신과함께-죄와 벌’은 저승에 온 망자가 그를 안내하는 저승 삼차사와 함께 49일 동안 7개의 지옥에서 재판을 받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하정우·차태현·주지훈·김향기·이정재 등이 출연하는 작품으로 총 제작비로 약 400억원이 투입됐으며, 2부작으로 제작돼 2편은 내년 여름 개봉할 예정이다.

[봉황망코리아 차이나포커스] 김주미 기자 kjm91@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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