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오공’ 이승기 “미리 메리크리스마스”

기사입력 2017-12-23 23:58:52 | 최종수정 2017-12-25 00:4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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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이승기
군 제대 후 활동을 재개한 이승기가 ‘화유기’ 첫방 본방사수 부탁과 함께 미리 크리스마스 인사를 전했다.

오늘(23일) 배우 겸 가수 이승기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리메리크리스마스 #merrychristmas #화유기 #드뎌오늘첫방 #두근두근 #본방사수 #제천대성 #손오공”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 속 이승기는 자신의 활동 차량 안과 앞에서 하얀 롱패딩을 입고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그는 미리 연말연시 인사를 전하며 화유기 본박사수를 독려했다. 특히 크리스마스 장식이 연말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키고 있다.

TvN 드라마 화유기는 고대소설 서유기를 모티브로 퇴폐적 악동 요괴 손오공과 고상한 요괴 우마왕이 어두운 세상에서 빛을 찾아가는 여정을 그린 드라마다. 이승기는 봉인에서 풀려나 인간 세상에서 신부로 살아가는 손오공 역을 맡았다.

[봉황망코리아 차이나포커스] 이미래 기자 alffodlekd@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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