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최초 인사 청문회 열린다...조세호 새 멤버 될까

기사입력 2017-12-23 17:23:26 | 최종수정 2017-12-23 17:2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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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mbc
'무한도전'에서 최근 예능치트키로 활약을 펼치고 있는 조세호를 상대로 인사 청문회를 연다.

23일 방송되는 MBC '무한도전'에서 조세호의 인사 청문회 현장이 공개된다.

제작진에 따르면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조세호의 멤버 영입에 대한 사전 검증 절차로 '무한도전' 최초로 인사 청문회를 열게 됐다.

'무한도전' 멤버들은 사안이 예민한 만큼 신중하고 날카로운 질문을 쏟아내며 팽팽한 청문회 분위기를 만들었다는 전언. 조세호는 만반의 준비를 하고 청문회 자리에 앉아 '대답 자판기' 실력을 유감없이 뿜어냈다는 후문이다.

특히 유재석은 그에게 예리한 압박 질문을 쏟아냈는데, 과거 '식스맨 프로젝트' 당시 '식스맨' 자리는 이미 자신의 자리라는 발언을 서슴지 않았다는 의혹을 제기한 것.

이에 조세호는 잠시 당황한 모습을 보인 것도 잠시 순순히 "사실입니다"라며 진실을 밝혀 청문회 현장은 아수라장이 됐다.

게다가 그가 직접 '무한도전' 멤버들 중 자신의 라이벌이 누구인지 밝히는 당당한 모습까지 보여줬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더한다.

또 멤버들은 논란의 원천봉쇄를 위한 일환으로 그의 사생활부터 방송이력, 무리한 '썸' 유발 등을 비롯해 제작진에게 건넨 비밀의 청탁 의혹까지 낱낱이 파헤칠 예정이다. 23일 오후 6시25분 방송.

[봉황망코리아 차이나포커스] 김연경 기자 focus@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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