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 백혈병 환우에게 온정 나누어

기사입력 2017-12-23 15:09:40 | 최종수정 2017-12-23 1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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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한옥민, 이하 모두투어)가 따듯한 소식을 계속해 전해왔다. 지난 20일 모두투어 본사 대회의실에서 백혈병 환우를 위한 성품 전달식이 열렸다.

모두투어 임직원이 약 3개월 전부터 직접 만든 털모자와 목도리 200여개와 헌혈증 30개 그리고 소정의 성금을 전달했다. 한국백혈병 어린이 재단에 전달된 성품과 성금은 국내 소아암 환우를 위해서 사용되게 될 예정이다.

전달된 성금은 털모자와 털목도리 기부의 일환으로, 매칭 그랜트(matching grant: 기업에서 임직원이 내는 기부금에 따라 기업이 후원금을 지원하는 제도) 방식으로 진행된 기부금이다.

전달식에 앞서 한옥민 사장과 서선원 사무처장은 도움의 절실하게 필요한 우리 주변에 힘든 어린 환우들에 대한 대화를 주고 받으며 공감대 형성을 위한 소중한 시간을 갖으며, 모두투어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진행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 등을 약속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이어 나갔다.

한편, 모두투어는 여행업계의 사회공헌 문화를 계속 진행하며, 다가오는 2018년도에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다양한 계층간 소통을 진행할 계획이다.

[봉황망코리아 차이나포커스] 김봉수 기자 bsk@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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