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성탄절 앞두고 소폭 약세, 시카고 옵션거래소에서 변동성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39% 오른 9.86을 기록

기사입력 2017-12-23 11:51:44 | 최종수정 2017-12-23 11:5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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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뉴욕증권거래소 페이스북
뉴욕증시 주요 지수가 성탄절 연휴를 앞두고 소폭 하락해 세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2일(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지수는 전장보다 28.23포인트(0.11%) 하락한 24,754.06에 거래를 마쳤다.

또, 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1.23포인트(0.05%) 낮은 2,683.34에, 나스닥 지수는 5.40포인트(0.08%) 내린 6,959.96에 장을 마감했다.

뉴욕 애널리스트들은 이날 지수가 하락했지만 미국의 경제지표 호조와 세제개편안 통과 등에 시장 투자 심리가 대체로 긍정적인 모습이라고 진단했다.

한편, 시카고옵션거래소(CBOE)에서 변동성지수(VIX)는 전 거래일보다 2.39% 오른 9.86을 기록했다.

[봉황망코리아 차이나포커스] 하지원 기자 focus@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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