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제천 화재 원인, 누리꾼들…“필로티 건물들 지진에도 그렇고 취약점이 자꾸 드러나네”

기사입력 2017-12-23 10:09:44 | 최종수정 2017-12-23 10: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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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연합뉴스TV 방송화면 캡처
경찰이 충북 제천 스포츠센터 화재 원인 규명을 위해 본격적인 수사에 들어간다고 밝혀 네티즌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3일 제천경찰서에 꾸려진 경찰 수사본부는 건물주 이모(53)씨를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할 예정이다.

경찰은 화재 당시 부상으로 원주의 한 병원에 입원 중인 이씨를 이날 직접 찾아가 조사하기로 했다.

경찰은 이씨를 상대로 안전시설 설치 및 관리 상태, 소방점검, 불법증축 여부 등을 집중 추궁할 방침이다.

또 화재 당시 건물 내 스프링클러가 작동하지 않았다는 생존자들의 증언을 토대로 스프링클러 알람 밸브를 고의로 잠궜는지도 파악할 예정이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크리스마스****) 너무 안타까운 사고” "(9000****) 잘못한 사람이 있다면 엄벌에 처해야” "(9MNN****) 유야무야 넘어가면 안 됩니다.” "(9990****) 필로티 건물들 지진에도 그렇고 취약점이 자꾸 드러나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봉황망코리아 차이나포커스] 하지원 기자 focus@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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