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한혜진, 힙업 운동 집착하는 이유는?

기사입력 2017-12-22 23:07:27 | 최종수정 2017-12-22 23: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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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한혜진 인스타그램
'나혼자산다'가 화제다. '나혼자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 라이프 트렌드 방송이다.

이 가운데 '나혼자산다'에 출연 중인 한혜진의 몸매 관련 방송이 회자되고 있다.

과거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는 한혜진이 패션쇼 피날레를 위해 트레이닝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당시 방송에서 일어나자마자 운동을 시작한 한혜진은 바벨을 들고 스쿼트 자세를 유지했다.이후 헬스장으로 향한 한혜진은 힙업을 위한 본격적인 운동에 나섰다.

한혜진은 "사실 내가 엉덩이에 집착하는 편이다"라며 "엉뽕은 답이 없다. 굉장히 부자연스럽다. 엉덩이가 무너지면 옷태가 망가진다"며 힙업 운동에 열중하는 이유를 밝혔다.

계속해서 스쿼트와 런지, 바벨 운동을 계속하던 한혜진은 힙 둘레가 0.6인치 올라간 것을 확인하고 기쁜 표정을 드러냈다.
[봉황망코리아 차이나포커스] 이승기 기자 focus@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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