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다, 청혼설 관련 공식입장 밝혔지만 누리꾼들에게 뭇매 맞은 이유는?

기사입력 2017-12-22 22:50:02 | 최종수정 2017-12-22 22:5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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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안다 인스타그램
가수 안다 측이 왕세제의 청혼설과 관련해 공식입장을 밝혔다.안다는 2012년 4월 싱글 앨범 '말고'를 발표하고 안다미로라는 이름으로 데뷔했으며 이후 활동명을 안다로 바꿔 가수와 모델로 활동 중이다 .

22일 안다의 소속사 에스팀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다수 매체 인터뷰에서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청혼은 전혀 모르는 사실"이라고 말했다.이어 "보도를 통해 접하고서 안다도 너무 당황스럽고 이해할 수 없다는 입장"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누리꾼들은 "busa****드림팀에 나올때 아랍 왕자 청혼 이야기 나왔던거같은데... 막 띄워주고","ees***아니 땐 굴뚝에 연기는 아닌 것 같네요~ 몇 번 선물도 보냈다고 하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봉황망코리아 차이나포커스] 이승기 기자 focus@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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