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다, `사임당`서 1인2역 맡아 톡톡 튀는 매력으로 안방극장 눈도장 찍은 당시 모습 재조명

기사입력 2017-12-22 15:22:34 | 최종수정 2017-12-22 15: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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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BS 사임당 빛의 일기 방송캡처
가수 겸 배우 안다를 향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오늘(22일) 주요 포털 상위 검색어 순위에 ‘안다’가 급부상했다.

특히 안다가 출연한 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이하 사임당)'에서 열연을 펼친 그의 모습 또한 재조명 되고 있다.

안다는 지난해 방송된 SBS 수목 스페셜드라마 '사임당'에서 1인 2역을 소화해내며 특유의 톡톡 튀는 매력을 뽐냈다.

극 중 안다는 철부지 부잣집 딸내미의 화려한 모습 이면에 사리분별이 확실하며 따뜻한 내면을 지닌 선갤러리 선관장(김미경 분)과 선진그룹 허회장(송민형 분)의 딸 안나 캐릭터로 분해 열연을 펼쳤다.

또한 안다는 중국통역사 ‘리쉬’ 역으로 재등장하며 현지인을 연상케 하는 유창한 중국어 대사를 선보이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정확한 중국어 발음은 기본이고 발군의 미모는 물론 여린듯하면서도 강단 넘친 중국통역사 리쉬 캐릭터로 분해 열연을 펼치며 차세대 씬스틸러로 등극을 예고했다.

또한 안다는 극중 코믹스러운 연기로 감초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이원주 역의 윤다훈과 찰떡궁합 호흡을 자랑하며 색다른 재미를 불러일으키며 안방극장의 시청자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한편 안다의 소속사 에스팀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자예드 만수르가 안다에게 청혼하기 위해서 방한했다는 보도와 관련해 "UAE 왕세제 조카 관련 보도를 봤으며 현재 내용 확인 중이다"라고 밝혔다.

[봉황망코리아 차이나포커스] 이창섭 기자 focus@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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