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다 누가 먹지?“ 중국 초대형 훠궈 등장

기사입력 2017-12-22 14:53:43 | 최종수정 2017-12-23 09:4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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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중신망(中新网)
지난 20일 충칭시(重庆市) 진포산(金佛山)에 초대형 훠궈(火锅∙중국식 샤브샤브)가 등장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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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중신망(中新网)
빙설제를 맞아 특별히 마련된 이 훠궈는 현지인들뿐 아니라 진포산을 찾은 여행객들에게도 뜻밖의 선물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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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중신망(中新网)
사람들은 추운 날씨 속에서 입이 얼얼할 정도로 맵고 얼큰한 마라훠궈(麻辣火锅)를 맛보면서 추위를 잊는 시간을 보냈다.

[봉황망코리아 차이나포커스] 권선아 중국 전문 기자 sun.k@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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