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검찰, `세월호특조위` 방해 의혹 해수부 압수수색

기사입력 2017-12-22 11:58:36 | 최종수정 2017-12-22 11:5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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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22일 박근혜 정부가 세월호특별조사위원회(세월호특조위) 활동을 조직적으로 방해한 의혹과 관련해 해양수산부(해수부)를 조사한다.

서울동부지검 형사6부(부장검사 박진원)는 이날 오전 9시부터 해수부와 김영섭 전 해수부 장관 등 관련자 4명의 주거지를 압수수색하고 있다.

검찰은 이날 압수수색으로 관련 서류와 자료 등을 확보하고 있다.

앞서 해수부는 지난 12일 긴급 브리핑에서 "박 정부 시절 세월호특조위 활동을 조직적으로 방해했다는 의혹이 일부 사실로 확인됐다"며 "검찰에 수사를 의뢰한다"고 밝혔다.

[봉황망코리아 차이나포커스] 김연경 기자 focus@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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