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AI 센터 이어 스마트폰 공장까지 중국에?

기사입력 2017-12-22 10:24:17 | 최종수정 2017-12-22 10:24:46
  • 프린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공유
본문 첨부 이미지
▲ 구글이 최근 인공지능(AI) 센터를 중국에 세우겠다고 선언한 데 이어 이번에는 스마트폰 생산공장을 중국에 건립할 것이라는 소식이 나왔다. ⓒ 봉황망(凤凰网)
구글이 최근 인공지능(AI) 센터를 중국에 세우겠다고 선언한 데 이어 이번에는 스마트폰 생산공장을 중국에 건립할 것이라는 소식이 나왔다.

22일 대만 매체 전자시보(電子時報)는 구글이 중국 장쑤성(江苏省, 강소성) 타이저우(泰州)에 스마트폰 생산공장을 건설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구글은 앞서 지난 13일 열린 ‘2017년 구글 중국 개발자대회’에서 AI 센터를 베이징에 세우겠다고 공식 선언한 바 있다.

보도에 따르면 현재 구글은 이미 일부 중국의 스마트폰 제조업체와 접촉해 생산공장이 가동하면 이들의 지원을 얻기로 협의를 마친 상태다.

[봉황망코리아 차이나포커스] 권선아 중국 전문 기자 sun.k@ifeng.co.kr
[ⓒ 봉황망코리아미디어 & chinafocu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한국 소식 플랫폼 - 봉황망 중한교류 채널]
#구글  #스마트폰 
봉황망 중한교류채널 바로가기 베이징 국제디자인위크 기사 바로가기
차이나포커스 Q&A 배너
경한 배너
기사제보 배너
윤리강령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