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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언티 ‘故 종현 조문…악플에 상심했다’

기사입력 2017-12-22 10:20:43 | 최종수정 2017-12-22 10:2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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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출처 = MBN STAR 연예가화제
가수 자이언티가 악플에 상심한 마음을 드러냈다.

자이언티는 22일 본인 계정의 인스타그램에 한 네티즌으로부터 받은 메시지를 게재했다.

공개된 메시지에는 자이언티에게 왜 故 샤이니 종현의 빈소에 조문하러 가지 않았냐는 내용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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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출처 = 자이언티 SNS
네티즌은 자이언티에게 "종현 장례식에 왜 안 갔냐? 최근에 둘 사이가 절친이라고 언급했을 정도면 얼굴이라도 비추는 게 맞지 않냐”라며 "새벽에 키는 왜 팔로우한 건지. 방송에서 보이는 걸로만 판단하지 말랬지만 글쎄. 방송 밖에서라도 좋은 모습 보여주시길”이라는 메세지를 보냈다.

이에 자이언티는 "갔어요. 기자분들 다 빠졌을 때”라며 "나도 인간이라 슬픕니다. 조문을 사진 찍히기 위해 가나요? 슬픕니다”라고 서글픈 심경을 토로했다.

이러한 정황을 지켜본 다른 네티즌들은 "gran**** 김주혁 때도 느낀 건데, 사람들이 기자들이 상주하며 찍은 사진과 영상을 보면서 슬픔에 대한 공감을 느끼는 게 아니라 점점 관음증만 심해지는 거 같다”, "lsi0**** 장례식장 갔다고 인증샷 남겨야 하나? 이건 정말 자이언티뿐만 아니라 고인에 대한 모독이다”, "gus3**** 조문 가면 인증샷도 올려야 되는가보다. 연예인 힘드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봉황망코리아 차이나포커스] 강보배 기자 bebe@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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