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정보회사 듀오 “강다니엘&채수빈, 운명적 만남 하고픈 스타“

기사입력 2017-12-22 09:42:02 | 최종수정 2017-12-22 16:5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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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결혼정보회사 듀오)
미혼남녀가 운명적으로 만나고 싶은 남자 연예인과 여자 연예인으로 각각 그룹 워너원의 강다니엘과 배우 채수빈을 꼽았다.

결혼정보회사 듀오(대표 박수경)는 지난 5일부터 17일까지 미혼남녀 총 251명(남 124명, 여 127명)을 대상으로 '운명적 만남'이라는 주제의 설문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 운명적으로 만나고 싶은 남자 연예인으로 그룹 워너원의 멤버 강다니엘이 1위(22.3%)를 차지했다. 이어 정해인(20.3%), 박형식(13.9%), 서강준(10%), 유승호(8.4%)등이 뒤따랐다.

여자 연예인으로는 배우 채수빈이 23.1%로 1위에 꼽혔다. 이어 아이돌 그룹 구구단 김세정(15.1%), 박보영(13.1%)이 각각 2, 3위를 차지했다.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인기 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는 서은수(12.4%)와 신혜선(11.2%)도 4, 5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미혼남녀들은 운명의 상대를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요소로 '분위기'(35.1%)와 '외모'(21.9%)를 1, 2위로 꼽았다. '대화'(13.5%), '목소리'(12.7%) 등이 뒤를 이은 가운데 '그 때 그 때 다르다'는 답변도 5.2%의 응답률을 보였다.

결혼정보업체 듀오 관계자는 "운명의 상대를 언제 어디서 만날 수 있을지는 아무도 모른다"며 "사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타이밍이다. 운명의 상대를 놓치고 후회하지 않으려면 만난 순간의 인연을 잡을 수 있어야 한다"고 조언했다.

박보배 기자 press@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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