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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가상화폐 해킹사건의 배후 북한 지목, “북한을 용의 선상에서 배제하지 않은 채…”

기사입력 2017-12-22 02:02:17 | 최종수정 2017-12-22 02:0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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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빗썸 홈페이지 제공
국내 가상화폐거래소 유빗을 파산으로 몰고 간 해킹사건의 배후로 북한이 거론되고 있어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은 20일(현지시간) 한국 내부 소식통을 인용해 "대북제재로 돈줄이 마른 북한이 새로운 자금조달 방법을 찾고 있는 가운데 한국 당국이 북한이 가상화폐거래소 유빗 해킹에 개입했는지를 조사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앞서 가상화폐거래소 유빗은 한국 시각으로 지난 19일 해킹으로 전체 자산의 17%가 손실됐다며 파산을 선언했다.

신문은 경찰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해킹 수사가 아직 초기 단계지만 소식통들은 북한이 유빗 해킹 배후에 있다는 숨길 수 없는 표시와 역사적 증거가 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한편, 통신은 "한국 수사당국이 북한을 용의 선상에서 배제하지 않는 채 모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봉황망코리아 차이나포커스] 하지원 기자 focus@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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