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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연초는 국립국악원의 공연과 함께!

기사입력 2017-11-28 10:28:00 | 최종수정 2017-11-28 17:3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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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 "푸니와 햄버거" 공연 장면 ⓒ 국립국악원
공연 전 전석 매진을 기록한 국립국악원의 ‘토요국악동화’가 겨울방학을 맞아 오는 12월 21일부터 새해 1월 13일까지 장기공연으로 관객을 맞이한다.

올해 가장 좋은 반응을 얻은 국립국악원 토요국악 동화의 주요 세 작품에 신규 작품 하나를 추가해 총 4가지 작품을 한 주 단위로 선보인다. ‘푸니와 햄버거’, ‘평강공주와 온달바보’, ‘붓바람’ 에 신작으로 국립민속국악원의 ‘소리꾼과 피노키오’가 추가됐다.

‘소리꾼과 피노키오’는 명작동화 ‘피노키오’를 각색한 것으로, 내년 1월 11일~13일에 공연된다. 해당 공연은 두 명의 소리꾼이 들려주는 ‘판소리 동화’다. 국립민속국악원 원세연 단원이 대본 및 작창과 연출을 맡았으며 나머지 단원들이 직접 공연 제작에 참여했다.

국립국악원은 "기존 판소리 형식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고 놀이적 요소를 적극 활용해 관객과 함께 소통하는 유아 눈높이에 맞춰 제작됐다”고 소개했다.

국립국악원의 겨울국악동화는 공연기간 동안 국립국악원 풍류사랑방 무대에 오르며 주중에는 오전 11시, 주말에는 오후 1시와 4시에 진행된다.

[봉황망코리아차이나포커스] 안지수 기자 whiterain93@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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