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19차 당대회] 외신기자가 바라본 중국 개발지역의 모습

기사입력 2017-10-24 10:57:35 | 최종수정 2017-10-24 1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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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신 취재기자들은 중국 허베이(河北)성 가오베이뎬(高碑店)시, 딩싱(定兴)현 등 슝안(雄安)신구 주변 개발도시와 징진지(京津冀, 베이징 톈진, 허베이) 지역을 방문했다 / 사진출처 = 중신망(中新网)
당대회 폐막을 앞두고 외신 취재기자들이 중국 개발지역을 방문한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23일 중국 봉황망(凤凰网)은 19차 당 대회 뉴스센터가 외신 취재기자들과 함께 중국 허베이(河北)성 가오베이뎬(高碑店)시, 딩싱(定兴)현 등 슝안(雄安)신구 주변 개발도시와 징진지(京津冀, 베이징 톈진, 허베이) 지역을 방문했다고 보도했다. 슝안신구와 징진지 개발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는 프로젝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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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멕시코 일간지 ‘엘 우니베르살(EL UNIVERSAL)’의 FONSECA LOPEZ GABRIELA ELENA 기자 / 사진출처 = 중신망(中新网)
멕시코 일간지 ‘엘 우니베르살(EL UNIVERSAL)’의 FONSECA LOPEZ GABRIELA ELENA 기자는 "멕시코인들은 허베이성 신개발 지역의 미래계획에 대해 많은 관심을 두고 있다”며 "중국의 위대한 발전을 몸소 느낄 수 있어서 좋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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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AUNG HTET AUNG 미얀마 오피니언 리더 / 사진출처 = 중신망(中新网)
KAUNG HTET AUNG 미얀마 오피니언 리더는 "낙후된 슝안신구 개발이 시 주석의 성공적인 프로젝트로 떠오를지는 세계가 주목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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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슝안신구와 징진지 지역을 방문한 외신기자 / 사진출처 = 중신망(中新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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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슝안신구와 징진지 지역을 방문한 외신기자 / 사진출처 = 중신망(中新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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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슝안신구와 징진지 지역을 방문한 외신기자 / 사진출처 = 중신망(中新网)

[봉황망코리아 차이나포커스] 최예지 중국 전문 기자 rz@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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