넓은 이마 헤어라인 고민, 모발이식 없이 이마축소술로 교정 가능

기사입력 2017-10-24 10:22:48 | 최종수정 2017-10-24 10:2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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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트성형외과 민장환 원장이 환자를 진료하고 있다. (사진출처=스타트성형외과)
얼굴의 전체적인 비율을 결정짓는 것은 무엇일까? 흔히 얼굴의 전체적인 비율을 떠올리면 얼굴의 길이를 떠올리기 마련이다.

하지만 이보다 더 얼굴의 비율을 결정짓는 부위가 있다. 바로 이마의 길이다. 아름다움 이목구비를 타고났더라도 이마의 길이가 길거나 헤어라인이 들쑥날쑥하면 전체적인 얼굴의 조화가 깨져 아름다움과는 거리가 멀어지게 된다.

특히 얼굴의 상반부인 이마는 이목구비로 공간이 차 있는 얼굴의 중반부와 하반부와 달리 공간만 부각되기 때문에 넓은 이마를 가진 사람은 특히나 이마만 부각되기가 쉽다. 때문에 넓은 이마를 가진 사람들은 앞머리로 이마를 가려보지만, 바람이 불거나 올림머리를 해야하는 경우 불가피하게 노출되는 넓은 이마로 인한 고민이 매우 클 수 밖에 없는것이다.

이러한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많은 분들은 앞머리 가발을 쓰거나 모발이식술을 진행하는데, 가발은 일시적인 방편이므로 근본적인 해결책이 되지 못한다. 또한 모발이식은 정확한 생착률을 장담할 수 없고, 생착이 된다 하더라도 이식한 모발이 원래 머리 길이까지 자라나는 기간이 오래 걸릴 수 밖에 없다는 단점이 있다.

최근 각광받고 있는 이마축소술은 두피를 당겨 남은 피부는 절제함으로써 넓은 이마 길이를 한번에 축소할 수 있어 넓은 이마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책이 되고 있으며 회복기간 또한 짧아서 더욱 인기를 얻고 있다.

이마축소술은 수십년 이상의 오랜 역사를 가진 안전하고 검증받은 수술로서, 이마축소술에는 여러가지 방식 중 가장 널리 사용되는 방식인 엔도타인을 사용하는 방식과 엔도타인을 사용하지 않는 방식이 있다. 엔도타인을 사용하는 이마축소술은 엔도타인이라는 의료도구를 뼈에 고정한 후 당긴 두피를 엔도타인의 돌기에 고정하는 방식이다.

이에 반해 엔도타인이 없는 이마축소술은 두피를 특수한 실로 두피를 당겨 고정시키는 방식으로, 엔도타인의 돌기로 인해 환자 개개인에 따라 통증이나 이물감이 느껴질 수 있는 부작용을 현저히 줄여 넓은이마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최근 각광받고 있는 이마축소술 방식이다.

지난 5월20일~21일 대구 EXCO에서 개최된 제9회 눈 성형 심포지엄(Blepharoptosis and Forehead Correction)에서 각 국의 성형외과전문의들을 대상으로 엔도타인없는 스타트이마축소(Hairline Lowering Surgery without ENDOTINE)에 대해 강연 및 라이브 서저리를 선보인 바 있는 스타트성형외과 민장환 원장은 "스타트이마축소의 핵심은 넓은 이마와 예쁜 헤어라인까지 동시에 교정할 수 있으며, 모낭을 보존하는 방식으로 피부를 절개하기 때문에 탈모 및 흉터에 대한 걱정을 현저현 낮춘 것이 최대 장점이라 할 수 있다"며 "붓기가 거의 없기 때문에 수술 후 다음 날부터 일상생활에 복귀할 수 있을 만큼의 짧은 회복기를 가진 것 또한 장점"이라고 밝혔다.

이어 "엔도타인 없는 스타트 이마축소는 삼중봉합으로 흉터를 최소화하고 있으며, 절개 부위 PRP(혈소판풍부혈장)주사로 모낭보존 및 탈모 예방에도 힘쓰고 있다"며 "이러한 스타트 성형외과만의 노력들이 수술을 고민하는 많은 사람들의 고민을 덜어줄 것이다"고 덧붙였다.

[봉황망코리아 차이나포커스] 조진성 기자 cjs@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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