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2030년 지진과학 세계 최강의 국가로 발돋음

기사입력 2017-10-24 09:03:47 | 최종수정 2017-10-24 09: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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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 = 봉황망
지난 21일 중국 봉황망에 따르면 중국 지진국(中国地震局) 당 조직 서기이자 국장인 정궈광(郑国光)은 19차 당대회를 중심으로 지진 시스템을 보완하고 발전시켜 2030년에 지진과학 강국이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지난 18차 당대회부터 지금까지 시진핑 주석은 25차례 지진재난 예방에 대한 지시를 내렸으며 국무원도 "땅 밑을 알고, 땅 위를 보호하고 시민의 이해를 도와라”는 요구를 지시해 지난 5년간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었다.

현재 중국은 전국 2.5급이상의 대부분 지진을 감지할 수 있으며 2분이내에 재난 경보를 울릴 수 있고 새로 개발된 지진 예방 기술이 광범위하게 응용되고 있다.그러나 중국의 경제사회가 발전하면서 더 많은 지진 예방책을 요구하고 있다.

한편 고속철도,높은 건물,대형 저수지,핵발전소 등이 공공시설로 세워지면서 더 발전된 지진 대비책이 필요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정궈광은 여러 중대 프로젝트를 시행해 중국의 지진예방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봉황망코리아 차이나포커스] 양모은 학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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