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대의 고급 외제차 소유한 도끼, 힘들었던 과거 털어놔 화제

기사입력 2017-10-23 19:45:29 | 최종수정 2017-10-23 19:52:21
  • 프린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공유
본문 첨부 이미지
▲ 사진출처 = 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캡처
22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래퍼 도끼가 과거 힘들었던 시절 이야기를 담담하게 털어놔 사람들의 관심을 끌었다.

도끼의 부모님은 부산에서 레스토랑을 했는데 광우병이 터지는 바람에 손님이 끊기며 망하게 됐다고 털어놨다.

어린 나이에 서울로 올라와 돈을 벌고자 음악을 시작했지만 수입이 없었기에 컨테이너 박스에서 생활을 했다고 말하였다.

"나중에 잘 될 거니까”라는 성숙한 생각을 하면서 버텨온 도끼의 과거 이야기에 누리꾼들은 "도끼 오빠 너무 멋있어요”, "오빠가 하는 말 다 쩔어”, "자수성가 swag”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봉황망코리아 차이나포커스] 김주미 기자 kjm91@ifeng.co.kr
[ⓒ 봉황망코리아미디어 & chinafocu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한국 소식 플랫폼 - 봉황망 중한교류 채널]
#도끼  #미운 우리 새끼 
봉황망 중한교류채널 바로가기 카카오 친구추가 바로가기
차이나포커스 Q&A 배너
기사제보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