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르: 라그나로크’ 오는 25일 개봉.. 내한은 할까?

기사입력 2017-10-23 19:12:46 | 최종수정 2017-10-24 21: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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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 =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올해 최고 기대작 중 하나인 영화 ‘토르: 라그나로크’가 오는 25일 개봉한다.

개봉을 앞두고 ‘토르: 라그나로크’가 예매율 53.8%를 기록하며 예매 관객 수가 6만 8859명에 달하였다.

일단 외신들의 반응은 좋은 편이다. 영화 평가 사이트인 로른 토마토에서는 신선도 98%라는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엠파이어는 ‘마블 영화 사상 가장 유쾌하다’고 평론했다.

‘토르: 라그나로크’ 주역들의 내한 소식 여부도 관심을 모았다.

지난 2013년 10월엔 ‘토르: 다크 월드’에 개봉에 앞서 토르 역을 맡은 크리스 헴스워스와 로키 역을 맡은 톰 히들스턴이 내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토르와 로키는 극중 갈등을 빚으며 동지 사이를 오가는 형제 관계였다. 내한을 통해 한국 마블 팬들과 관객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이번에는 개봉을 앞두고 내한하지 않아 팬들의 아쉬움은 크다.

한편, ‘토르: 라그나로크’는 영화 토르 시리즈의 3편으로 죽음의 여신 ‘헬라’에 맞선 토르가 헐크와도 피할 수 없는 대결을 그린 내용이며 크리스 헴스워스, 마크 러팔로, 톰 히들스턴, 케이트 블란쳇 등이 출연하였다.

[봉황망코리아 차이나포커스] 김주미 기자 kjm91@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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