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lth 톡] 러시아 완제품 대비 유효성분 함량 높은 차가버섯

기사입력 2017-10-23 14:34:40 | 최종수정 2017-10-23 14:36:21
  • 프린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공유
본문 첨부 이미지

건강식품 제조업체 常樂樹에서는 러시아 완제품 대비 유효성분 함량이 높은 차가버섯 추출분말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하고 있다.

常樂樹는 자체 개발한 기술을 통해 최적의 추출 방법을 응용하여, 베타글루칸과 베툴린&베툴린산 등 유효성분의 함량을 끌어올렸다.

常樂樹의 연구 성과는 지난 푸드 엑스포를 통해 외국에도 소개됐으며, 특허청으로부터 2건의 특허도 받았다.

또한 차가버섯 전문가는 면역력 향상과 항암 치료 개선에 도움을 준다고 전했고, 47세 직장인 이 모씨(남성)는 항암 치료 개선에 도움을 받은 바 있다고 했다. 몇 년 전, 3기 폐암을 진단받았던 이 모씨는 당시 그의 상태는 절망적이었는데도 그는 희망을 잃지 않았고, 꾸준히 항암치료를 하면서 항암효과에 도움된다는 차가버섯을 꼼꼼히 챙겨먹기 시작했다. 그의 이러한 노력덕분인지, 폐암 치료를 끝낼 수 있었다. 아직 경과를 지속적으로 지켜봐야 하는 단계이긴 하지만, 그의 노력과 함께 남다른 식이요법이 도움이 됐을 것이라고 한다.

常樂樹 차가버섯의 또 다른 특징은 추출분말 생산시 생산량을 인위적으로 늘리기 위해 첨가되는 덱스트린 등 부형제를 전혀 첨가하지 않고 순도 100%의 추출분말만을 판매한다는 데 있다.

이들 제품을 구매하면 식이요법정보와 함께 차가버섯에 대한 상세한 안내 책자도 받아볼 수 있다.

최상급 제품인 루치 로얄 FD는 수분 함량을 0.1% 미만으로 줄여 산화로 인한 영양성분 파괴를 최소화했다.

루치 스페셜은 가성비 면에서 뛰어난 제품이며, 진공건조스타와 함께 장기적인 관리 차원에서 복용한다.

차가버섯 추출분말을 음용할 때 한 가지 주의할 점은 반드시 60도를 넘지 않는 따끈한 물을 사용해야 한다는 것이다.

열에 취약한 차가버섯 유효성분들은 60도가 넘는 온도에 노출되면 바로 파괴되며, 수분에 의해서도 쉽게 산화된다.

60도 이하의 물 150ml에 동봉된 계량스푼으로 1~2g씩의 분말을 넣고 5~10분 가량 두었다가 스푼으로 저으면 된다.

1일 3회 식전 30분에 음용하는데, 몸이 중한 환자의 경우 1회 2~3g씩으로 양을 늘리며 취침 전 30분에 다시 한 번 음용한다.

차가버섯 분말의 1일 권장량은 12g 가량이다. 한편, 常樂樹에서는 이외에도 알칼리A수, 피톤치드 오일 같은 보조 제품들을 함께 판매하고 있다.

김효선 기자 press@ifeng.co.kr
#차가버섯 
봉황망 중한교류채널 바로가기 카카오 친구추가 바로가기
차이나포커스 Q&A 배너
기사제보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