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그안의 중국] 대륙의 위용 중국 베이징 ‘경이롭고 대륙 답다’

기사입력 2017-10-23 12:13:48 | 최종수정 2017-10-23 12:29:06
  • 프린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공유
베이징은 중국의 수도이며 중국문화의 상징이자 중국 역사의 중심이다. 특히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있는 자금성(고궁박물관)의 위용은 실로 엄청나다.

본문 첨부 이미지
▲ 자금성과 천안문 광장
자금성은 명조 청조때 중국 황제들이 살았던 궁궐로 황제의 권력과 위엄을 상징하기 위해 지어졌다고 한다. 중국인뿐 아니라 중국여행의 전세계 여행객들에게 1순위 여행코스에 들어가는 곳이며 그 가치는 대단한 의미를 부여한다. 700여개의 건축물과 9999개의 방이 있으며 하루에 자금성을 구경하기엔 여려운 일이다. 중국역사의 가치를 느낄 수 있는 건축물이다.

본문 첨부 이미지
▲ 인민대회당
거대한 중국의 자존심이 집약된 천안문 광장은 베이징 중앙부에 위치한 세계 최대광장이다. 명청시기에는 청보랑이라 칭했고 100만명의 인파를 거뜬히 수용할 정도의 큰 넓이자 대규모 행렬 및 경축행사가 벌어지는 장소이다. 중국 천안문광장 남쪽에는 마오주석 기념당, 중앙에는 인민영웅기념비, 동쪽에는 중국혁명박물관과 중국역사박물관, 서쪽에는 인민대회당사가있고  광장에서는 하루 두 차례 국기 게양식과 강하식이 치뤄지고, 동 틀 무렵과 해질녘에는 이 식을 보기 위해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룬다.

[봉황망코리아 차이나포커스] 김성만 기자 press@ifeng.co.kr
[ⓒ 봉황망코리아미디어 & chinafocu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한국 소식 플랫폼 - 봉황망 중한교류 채널]
#베이징 
봉황망 중한교류채널 바로가기 카카오 친구추가 바로가기
차이나포커스 Q&A 배너
기사제보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