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2주년 맞이 `라이키` 안무 깜짝 스포

기사입력 2017-10-20 19:51:53 | 최종수정 2017-10-20 19:5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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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V앱 캡쳐
걸그룹 트와이스가 데뷔 2주년을 맞아 '깜짝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팬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20일 트와이스는 V앱을 통해 팬들에게 "2주년을 축하한다"며 "오늘 2주년 특짐과 컴백 스포를 위해 이렇게 나왔다"며 방송을 시작했다. 이어 다현은 "정연 언니가 2주년을 맞아 펑펑 울었다"며 "모든 것들이 팬분들 덕분"이라고 팬사랑을 드러냈다.

특히 이날 트와이스는 지난 18일 일본에서 발매한 '원 모어 타임'으로 오리콘 데일리 싱글차트 정상에 등극하며 겹경사 소식을 알렸다. 정연은 "일본 앨범이 발매되자마자 오리콘 1위를 기록했다"며 "팬들 덕분"이라고 소감을 알리기도 했다.

이어 트와이스는 새 앨범에 대한 스포일러도 공개했다. 나연은 타이틀곡 '라이키'의 포인트 안무까지 보여주며 팬들의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트와이스는 오는 30일 정규 1집 앨범 '트와이스타그램'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라이키(Likey)'로 활동을 시작한다.

[봉황망코리아 차이나포커스] 곽예지 기자 yeeji1004@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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