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MC, 아이폰X 출시 이슈로 매출액 10% 성장 전망

기사입력 2017-10-20 17:50:36 | 최종수정 2017-10-20 17:5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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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중국 봉황망(凤凰网)은 아이폰X 판매가 시작되는 10월말부터 12월까지 애플에 반도체를 공급하고 있는 대만 TSMC의 매출액이 10%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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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 봉황망(凤凰网)
TSMC는 아이폰8 출시 전인 지난 8월에도 28% 성장을 기록한 바 있다.

아이폰8과 아이폰X에 사용되는 A11 프로세서의 유일한 공급 업체인 TSMC는 아이폰7 사례와 같이 미래 경쟁에서 삼성보다 높은 경쟁력을 갖게 될 것이라는 자신감을 내비치고 있다.

TSMC와 삼성전자는 지난 2015년 출시된 아이폰6S에 사용된 A9칩을 공동으로 공급했으나 2016년 출시된 아이폰7부터 아이폰8과 아이폰X까지 TSMC가 독점으로 프로세서를 공급을 진행하고 있다.

아이폰X는 오는 27일부터 예약판매를 진행하고 1차 발매일은 11월 3일로 예정됐다.

[봉황망코리아 차이나포커스] 화월화 중국 전문 기자 yuehua@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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