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칼로 자르기만 하니? 난 그림도 그린다”

기사입력 2017-10-20 17:22:56 | 최종수정 2017-10-20 17:2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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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왕씨가 중식도로 그린 작품 / 사진출처 = 봉황망(凤凰网)
붓이 아닌 칼로 수많은 서예작품을 탄생시킨 한 남성이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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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왕씨가 중식도로 그림을 그리고 있다. / 사진출처 = 봉황망(凤凰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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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왕씨가 중식도로 그림을 그리고 있다. / 사진출처 = 봉황망(凤凰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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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왕씨가 중식도로 그림을 그리고 있다. / 사진출처 = 봉황망(凤凰网)
20일 중국 봉황망(凤凰网)은 허난(河南)성 푸양(濮阳)에 사는 왕씨가 칼로 그린 서예작품을 전시했다고 보도했다. 왕씨는 미국, 호주, 일본, 뉴질랜드 등 세계 40여개 국가 및 지역에서 자신의 서예작품으로 이름을 알린 서예가다. 눈여겨 볼 점은 왕씨가 일반 칼이 아닌 중식도에 먹을 묻혀 강약을 조절해 그림을 그린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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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왕씨가 중식도로 그림을 그리고 있다. / 사진출처 = 봉황망(凤凰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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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왕씨가 사용하는 중식도 / 사진출처 = 봉황망(凤凰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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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왕씨가 사용하는 중식도 / 사진출처 = 봉황망(凤凰网)
그는 그의 재주를 인정해 2005년 중국 10대 예술 명인으로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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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왕씨가 중식도로 그린 작품 / 사진출처 = 봉황망(凤凰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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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왕씨가 중식도로 그린 작품 / 사진출처 = 봉황망(凤凰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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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왕씨가 중식도로 그린 작품 / 사진출처 = 봉황망(凤凰网)

[봉황망코리아 차이나포커스] 최예지 중국 전문 기자 rz@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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