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험생 튼살 고민, 꾸준한 관리와 치료 필요해

기사입력 2017-10-20 12:24:54 | 최종수정 2017-10-20 12:2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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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상재 원장(사진제공=글로비성형외과)
수능을 앞두고 급격히 찐 살 때문에 고민인 학생들이 많다. 활동력이 왕성한 시기에 책상 앞에만 앉아 있다 보면 과하게 살이 찔 수밖에 없다. 체질적으로 살이 찌는 이들은 10kg 이상 살이 붙는 것도 순식간이다.

게다가 이렇게 갑자기 살이 찌면 더 심한 고민도 찾아온다. 피부가 과하게 당겨지면서 가로세로의 줄무늬가 생기는 튼살까지 발생하는 것이다. 튼살은 살이 갈라져 보여 혐오감을 주기 때문에 한창 외모에 신경을 쓰는 수험생들은 심각한 스트레스를 받는다.

최근 이렇게 튼살로 고민하는 수험생들이 늘고 있다. 튼살은 피부 진피층의 콜라겐과 엘라스틴이 손상되면서 줄무늬로 피부가 트는 증상으로, 고3 수험생뿐 아니라 유래 없는 취업난으로 공무원 준비를 하는 수험생들도 같은 고민을 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여성들의 경우에는 임신기간을 거치면서 몸에 임신선과 함께 튼살이 생기게 되는 경우도 많아 최대의 고민거리가 된다. 더욱이 한번 생긴 튼살은 절대 저절로 없어지지 않기 때문에 치료 방법에 대한 관심도 꾸준히 높아지고 있다.

이에 대해 전문가들은 튼살의 경우 흉터와 마찬가지로 피부 진피층에 생긴 문제인 만큼 일반적인 마사지나 화장품으로 개선하기 힘들어 꾸준한 관리와 치료가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글로비성형외과 남상재 원장은 튼살 없애는 방법 중 하나로 ‘임팩트 튼살성형’을 꼽는다. 단 한 번의 시술로도 좋은 효과를 보여줄 수 있다는 것이다.

임팩트 튼살성형은 반복적인 시술이 필요했던 기존 튼살치료법과 달리 천천히 나아지는 것이 아니라 한 번에 빠른 효과를 볼 수 있다.

남상재 원장은 "치료를 결정하기 전에는 반드시 튼살치료와 튼살성형에 숙련된 경력과 노하우를 가진 성형외과 전문의를 통해 상담을 받아볼 것을 권장한다”고 말했다.

김주미 기자 kjm91@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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