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하강 위 다리에서 ‘담력 테스트’?

기사입력 2017-10-20 12:00:45 | 최종수정 2017-10-26 16:5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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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중국 봉황망(凤凰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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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샤(宁夏)의 황하(黄河)강 위로 설치된 중국 최초 ‘3D 유리 다리’가 화제다. 밑이 훤히 보이는 유리 다리 위에 다양한 3D 효과로 다리를 건너는 이들에게 ‘아찔함’을 선사하며 인기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18일 중국 봉황망(凤凰网)은 중국 최초 3D 유리 다리의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다리에는 실감나는 3차원 입체 그래픽이 나타나며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쏟아지는 폭포 위 아찔한 낭떠러지와 뜨거운 용암이 흐르는 모습이 담긴 다리의 그래픽은 마치 실제 같다. 중국 네티즌들은 "신기하고 무서울 것 같다”, "’중국 최초 3D 유리다리’라니 꼭 한번 가봐야겠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해당 다리는 지난 8월 나무 재질의 다리를 유리로 개조해 다시 개방한 것으로 다리의 길이는 총 210미터 이다. 다리 면적은 2.6미터, 강에서부터 다리까지의 높이는 10미터인 것으로 알려졌다.

[봉황망코리아 차이나포커스] 곽예지 기자 yeeji1004@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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