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EKEND] 통영의 맛과 멋을 즐기는... 통영해산물 맛보는 ‘민수사횟집’

기사입력 2017-10-20 09:46:23 | 최종수정 2017-10-20 09:4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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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태평양도시 관광진흥기구(TPO)' 제8회 총회가 통영에서 19일 열렸다. 국제기구에 통영시의 관광자원이 알려지는 효과도 얻을 수 있었으며, 통영시는 관광객이 많이 찾는 도시 중 하나로, 통영시 브랜드 이미지가 국제적으로 높아진 것을 확인하는 계기이기도 했다.

바다, 산, 역사까지 숨쉬고 있는 통영시는 가을단풍을 찾는 관광객에게도 적합한 관광지다. 통영시에서 나는 고향 특산물을 맛보고 구입하는 관광객들은, 산지에서 나는 수산물 때문에 다시 한번 통영을 찾게 된다고 말한다. 그 중 통영 횟집 민수사는 5층에 위치하고 있어 푸르른 통영바다를 보면서 전망과 함께 식사를 할 수 있고, 유명인들의 방문기록을 확인할 수도 있는 맛집이다.

바다를 보고자 하는 조망위치 때문에도 자주 찾는 고객들이 많지만 맛집은 역시 맛으로 승부한다. 통영 횟집의 주인공인 생선이 잡히는 날마다 다르게 종류가 바뀌고 싱싱하다. 어종을 세심히 선정하여, 맛뿐만 아니라 영양가도 높은 회를 즐길 수 있다.

메인 요리뿐 아니라 민수사에서는 기본 반찬의 구성도 제철 해산물에 따라 바뀌고 있다. 문어초 샐러드, 딱새우, 멍게와 해삼 등의 다양한 기본 반찬이 나와 지역의 해산물을 함께 맛볼 수 있는 통영 맛집이다.

한편, 민수사 측인 예약을 하고 방문 시 만원 상당의 새우장을 제공하고 있다.

김효선 기자 press@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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