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안성기와 함께하는 시네마톡 전석 매진 개봉 앞두고 기대감 고조

기사입력 2017-10-20 09:03:59 | 최종수정 2017-10-20 09:3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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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다큐멘터리의 기둥’이라 불리는 <송환> 김동원 감독의 故 정일우 신부 헌정 다큐멘터리 <내 친구 정일우>가 배우 안성기와 함께하는 시네마톡 전석 매진을 기록했을 뿐만 아니라 CGV 무비핫딜 오픈 확정으로 심상치 않은 흥행 조짐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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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우 신부의 눈부신 삶의 여정을 오롯이 담아 내며 올가을 최고의 기대적으로 손꼽히는 영화 <내 친구 정일우>가 배우 안성기의 전격 지지로 개최되는 시네마톡 전석 매진을 기록, 올가을 전국 극장가를 따뜻하게 물들일 유일한 영화로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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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내 친구 정일우>는 평생 한국의 빈민들 곁을 지키며‘판자촌의 예수’라 불렸던 故 정일우 신부의 경이로운 삶을 조명하는 휴먼 다큐멘터리로, 국민배우이자 독실한 천주교 신자로 알려진 배우 안성기와 ‘한국 다큐멘터리의 기둥’ 김동원 감독이 이번 시네마톡 프로그램을 통해 뜨거운 만남을 예고하여 일찌감치 화제를 모았다. ‘CGV아트하우스 한국영화인 헌정 프로젝트’를 통해 헌정관 수익금 중 일부를 한국 독립영화에 후원하는 등 독립영화에 대한 뜨거운 응원을 보내오고 있는 배우 안성기와 <송환> <상계동 올림픽> 등 묵직한 작품들로 한국 다큐멘터리의 새로운 시대를 열었던 김동원 감독의 만남이기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는 등 관객들의 폭발적 관심을 받았다. 씨네21 주성철 편집장의 진행, 배우 안성기, 김동원 감독이 참석하는 시네마톡은 오는 10월 20일(금) 저녁 7시 40분 CGV압구정에서 진행된다. 특히 인종, 국적, 나이, 성별, 빈부차이 모두 상관없이 사람을 사람으로 대했던 정일우 신부의 삶과 3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진심을 다해 아프리카 등에서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배우 안성기의 따뜻한 삶의 여정이 닮아있어 더욱 큰 의미 있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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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네마톡 전석 매진으로 개봉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개봉 전 관객들의 선택으로 미리 영화를 만나볼 수 있는 CGV 무비핫딜 진행을 확정 지어 화제다. CGV 무비핫딜은 관객이 직접 영화의 상영을 결정할 수 있는 특별한 방식이며, 개봉 전 미리 관객들이 영화를 만나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이기도 하다. 이번 <내 친구 정일우>의 CGC 무비핫딜은 총 5개 사이트인 CGV압구정, CGV신촌, CGV인천, CGV대구스타디움, CGV대한에서 진행될 예정으로 개봉 전 <내 친구 정일우>를 미리 만나보고 싶은 관객들에게 또 하나의 선물이 되어줄 전망이다. 10월 24일(화)에 각 사이트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상영되며, 10월 23일 까지 CGV앱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개봉 전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으로 흥행을 예고하는 故 정일우 신부의 감동적인 삶의 여정을 담아낸 휴먼 감동 다큐멘터리 <내 친구 정일우>는 오는 10월 26일 극장에서 전격 개봉한다.

[봉황망코리아 차이나포커스] 이흥수 기자 press@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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