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집마련연구소, 소형가구의 생활패턴 파악한 신축빌라 분양 ‘인기’

기사입력 2017-10-19 20:30:28 | 최종수정 2017-10-17 20:3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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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인 가구가 점점 증가하고 있다.

소형가구 및 1인가구의 수요자들은 자신만의 개성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해 중소형 주택 선호 경향이 커지고 있으며, 개성 강한 젊은 층을 겨냥해 트렌디한 인테리어 시공이나 다양한 집 구조 등이 집을 고르는 결정적 요인이라고 한다.

이미 시중에 있는 아파트 매물의 경우 단조로운 스타일은 물론 개인의 개성을 죽이는 딱딱한 구조가 주류를 이루는 반면, 신축빌라는 개성적인 층별 구조는 물론 매물 종류가 다양해 젊은 층의 선호도가 높다.

이에 젊은 층이 선호하는 외부 디자인이나 인테리어 등에 역점을 두고 서울, 경기 및 수도권 신축빌라 분양을 진행하는 내집마련연구소가 화제가 되고 있다.

내집마련연구소는 신축빌라 분양 시 독립가구의 니즈를 파악하여 연구소 각 전문가들이 다년간의 노하우를 통해 소비자가 원하는 형태로 다양하게 준비해 선택의 폭을 넓히고 있다고 전한 바 있다.

이에 내집마련연구소 이영재 대표는 "요즘은 트렌디하고 가성비 높은 서울 신축빌라가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면서 "강남 신축빌라와 더불어 경기 용인 전원주택인 동림자유마을이 특히 인기” 라고 전했다.

내집마련연구소 분양 시세 정보에 따르면 서울 신축빌라 매매로 양천구 신축빌라는 신월동 신축빌라와 신정동 신축빌라, 목동 신축빌라가 48~79㎡ 기준 2억 원~2억9천만 원 선이며, 강서구 신축빌라 매매로 등촌동 신축빌라, 화곡동 신축빌라, 방화동 신축빌라는 같은 기준으로 2억 원~ 2억6천만 원 선이다.

중랑구 신축빌라 매매도 망우동 신축빌라와 면목동 신축빌라, 묵동 신축빌라도 마찬가지로 2억 원~3억5천만 원 선이고, 은평구 신축빌라 매매로 갈현동 신축빌라와 신사동 신축빌라, 응암동 신축빌라 매매는 49~80㎡가 2억1천만 원~2억9천만 원 사이에서 거래된다.

한편 내집마련연구소는 다년간의 경력과 노하우를 가진 전문가들이 최적의 조건으로 연결해주어 온오프라인 분양 커뮤니티 부동산 시장에 앞장서고 있다. 그리고 지난해 스포츠조선이 선정한 소비자 만족대상을 수상한 이력이 있다.

자세한 내용은 대표 카페 및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주미 기자 kjm91@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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