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원 강자’ 포맨, 3년 5개월만에 컴백 확정

앨범명 ‘리멤버 미’… '포맨을 기억해달라'는 의미가 담겨 있어

기사입력 2017-10-13 21:20:55 | 최종수정 2017-10-13 21:23:36
  • 프린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공유
남성그룹 포맨이 오는 24일 정규 앨범 6집으로 컴백해 가을 발라드 대전에 합류한다.

본문 첨부 이미지
▲ 사진출처 = 메이저나인
본문 첨부 이미지
▲ 사진출처 = 메이저나인
포맨이 소속사 메이저나인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컴백을 예고했다. 13일 메이저나인은 "4MEN THE 6th ALBUM 2017.10.24(화) 6PM COMING SOON~!!"이라는 글과 티저 이미지 두 장을 공개했다.

LP 앨범이 가득 쌓인 앨범장을 뒤적이는 포맨의 뒷모습을 담은 이미지 한 장과 휑하니 쓸쓸한 횡단보도 위에 앨범명과 컴백일이 적힌 이미지 한 장이 이번 앨범에 대한 궁금증을 더한다.

이번 정규 6집 '리멤버 미(REMEMBER ME)'는 지난 2015년 김원주의 군 입대로 2년여 동안의 공백기를 가진 포맨의 완전체 앨범으로 그 의미가 남다르다.

본문 첨부 이미지
▲ 사진출처 = 윤민수 인스타그램
특히 이번 앨범은 윤민수가 직접 프로듀싱을 맡는다. 윤민수는 프로듀싱 뿐만 아니라 타이틀 곡을 포함한 5곡에 참여하는 등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2008년 'Fist Kiss'로 데뷔한 포맨은 '못해', '고백', '살다가 한번쯤', 'Baby Baby', '청혼하는 거예요' 등 메가 히트곡을 탄생시켰다. ‘이별’하면 떠오르는 대표 발라더로 이번에도 ‘포맨다운’ 명품 발라드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봉황망코리아 차이나포커스] 전영 기자 ty50118891@ifeng.co.kr
[ⓒ 봉황망코리아미디어 & chinafocu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한국 소식 플랫폼 - 봉황망 중한교류 채널]

차이나포커스 Q&A 배너
기사제보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