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는 살아있다’ 러블리 악녀 손여은 종영인사

손여은 러블리 인사 “구세경 사랑해주셔서 감사“

기사입력 2017-10-13 20:15:09 | 최종수정 2017-10-13 20: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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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 = 제이와이드컴퍼니
SBS ‘언니는 살아있다’에서 미워할 수 없는 악역 ‘구세경’을 연기하고 있는 배우 손여은이 드라마 종영을 앞두고 작별인사를 전했다.

최근 손여은이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를 통해 사진 한 장과 메시지를 공개했다. 그는 "언니는 살아있다를 사랑해 주시고 구세경이란 인물까지 사랑해 주신 시청자 여러분들께 감사 드린다”며 "남은 회에도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가득 담겨 있으니 끝까지 지켜봐 주시길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사진 속 그녀는 드라마 속 악녀의 모습과는 반대로 핑크 원피스를 입고 환한 미소를 지으며 손 하트와 손 인사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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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 = SBS "언니는 살아있다" 캡쳐
SBS 특별기획 언니는 살아있다에서 손여은은 본인의 자리를 지키기 위해서라면 물불 가리지 않고 악행을 저지르는 부잣집 외동딸 구세경을 연기했다.

야망에 눈이 멀어 공룡그룹의 비자금을 축척하는 등 극중 수많은 악행을 저지르고 있지만 청순한 외모와 특유의 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SBS 언니는 살아있다는 14일 밤 8시 45분 마지막 방송을 남겨 두고 있다.

[봉황망코리아 차이나포커스] 전영 기자 ty50118891@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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