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통화스와프 연장 계약 체결…양국 관계 ‘청신호’될까

기사입력 2017-10-13 10:59:03 | 최종수정 2017-10-13 11: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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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 = 봉황망(凤凰网)
한국과 중국이 통화스와프 협정 만기 연장에 합의했다.

13일 한국은행은 미국 워싱턴DC에서 중국 중앙은행인 인민은행과 통화스와프 협정 만기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3년 만기와 560억 달러 규모는 종전 계약과 동일하다.

지난 2009년 4월 정식 체결한 한중 통화스와프는 8년 간 이어져오다 최근 악화된 양국관계로 연장 합의에 난항을 겪었다.

[봉황망코리아 차이나포커스] 권선아 중국 전문 기자 sun.k@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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