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FF] 부산국제영화제 참석한 조진웅, 연기도 다이어트도 `최고에요`

기사입력 2017-10-12 20:38:52 | 최종수정 2017-10-18 11: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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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진웅이 1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진행된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개막식에는 사회자 장동건∙윤아를 비롯해 개막작 '유리정원'의 주연 문근영∙김태훈이 참석했다. 또 일본 대표 여배우 아오이 유우와 손예진∙안성기∙윤계상∙박성웅∙김재욱∙최민호∙서신애∙이솜∙안재홍∙송일국∙대한∙민국∙만세∙유인영∙이정진∙윤승아 등 한국 스타들이 레드카펫을 밟으며 자리를 빛냈다.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21일까지 부산 일대에서 열린다.

[봉황망코리아 차이나포커스] 취재 곽예지 / 사진 이승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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