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우 눈물 “모모랜드서 꼴등..못해서 그렇기 라기보다”

기사입력 2018-12-08 10:17:04 | 최종수정 2018-12-08 10: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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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모랜드 연우 ⓒ "정글의 법칙" 방송 캡처
【봉황망코리아】 이승철 기자=모모랜드 연우가 ‘정글의 법칙’에서 눈물을 흘렸다.

지난 7일 오후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에선 연우의 생존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연우는 김병만에게 "연기를 준비하다가 아이돌을 하게 됐다”며 "춤 노래를 하는 게 무서웠다. 그래도 하고 싶더라”고 말했다.

이어 "못하니까 더 하고 싶고 책임감이 점점 생겼다”고 털어놨다.

이를 들은 김병만이 "아홉 멤버 중 스스로 몇 등이라고 생각하나?”라고 물었고, 연우는 "난 꼴등이다”고 답했다.

연우는 "못해서 꼴등이라기보다 그렇게 해야 지금보다 더 잘할 수 있을 것 같다”며 눈물을 흘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focus@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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