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민수 사과 “母 채무논란 죄송..아들로서 책임질 터”

기사입력 2018-12-08 09:47:20 | 최종수정 2018-12-08 09:4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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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민수 사과 ⓒ MBN스타 제공
【봉황망코리아】 이승철 기자=가수 윤민수가 모친의 채무 불이행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측은 "먼저 좋지 않은 일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보도 전까지 아티스트 본인은 해당 내용을 알지 못하였고, 이후 사실 관계가 확인되는 대로 아들로서 책임질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책임을 끝까지 다 하고자 한다”고 알렸다.

더불어 "다시 한번 심려를 끼쳐드려 모든 분들께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고 덧붙였다.

focus@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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