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시장 국내 제품 위조 상품 차단 위해 `엠태그(M-Tag)` 사용 빈도 높아

기사입력 2018-12-07 12:12:51 | 최종수정 2018-12-12 1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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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황망코리아】 소여옥 기자= 중국에 진출한 국내 기업들이 시장에서 이른바 짝퉁을 차단하기 위해 정품 인증 라벨 '엠태그(M-Tag)'를 적극 채택하고 있다.

국내 화장품 업체들이 사용하고 있는 엠태그는 전 세계적으로 유일한 나노브릭에서만 생산해 공급하는 원천 신소재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것으로 위조 방지 제품으로 복제를 차단할 수 있는 강점을 가지고 있다.

엠태드를 채택한 국내 기업들로는 에이바이봄, 닥터자르트 등에 이어 제이엠솔루션도 나노브릭의 엠태그를 채택했다. 또 아모레퍼시픽은 자산관리 라벨로 엠태그를 적용해 국내는 물론 중국 및 싱가포르 현지법인, 로드샵에 확대 적용하고 있다.

메이메딕 역시 올해 ‘페이스 핏 리프팅 마스크’를 출시하면서 동시에 엠태그를 채택해 사용하고 있다.

soyeok@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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